한국기후변화연구원(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)은 에너지의 날(8월 22일)을 맞아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 「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, ‘컴퓨터 OFF & 소등’ 챌린지」를 추진합니다.
이번 챌린지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, 공공기관 및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.
참여 기관은 4주간 점심시간(12:00~13:00) 동안 사무실 내 컴퓨터와 전등을 소등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며,
해당 실천은 업무 중단이 아닌 ‘쉬는 시간’을 활용한 자발적 참여로 운영됩니다.
[챌린지 안내]
- 참여 기간 : 8월 10일(월) ~ 9월 4일(금), 총 4주간
- 실천 시간 : 점심시간 (12:00 ~ 13:00)
- 실천 방법 : 점심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는 사무실 컴퓨터 전원 OFF & 사무실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전등 소등!
- 참여 방식 : 컴퓨터 OFF 챌린지 진행 동시에(4주간) 기관이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SNS 릴레이 방식
우리가 만드는 변화
단순히 전원을 끄는 작은 행동이지만,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.
컴퓨터 OFF 1인당 1시간 20일(평일 기준) 참여 시 온실가스 0.046kg 감축효과!
소등 1㎡당 1시간 20일(평일 기준) 참여 시 온실가스 0.046kg 감축효과!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