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기후변화연구원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, 지구를 위한 쉬는시간 ‘컴퓨터 OFF’ 챌린지 개최 |
□ 한국기후변화연구원(원장 최병수)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제56주년 지구의 날(4월 22일)을 맞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도내 공공기관 대상으로 「지구를 위한 쉬는시간 ‘컴퓨터 OFF’ 챌린지」를 진행한다고 밝혔다.
□ 이번 챌린지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에 대한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, 도민 전체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, 도내 24개의 기관이 함께한다.
□ 컴퓨터 OFF 챌린지는 점심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끄는(OFF) 방식으로 진행되며, 기관별로 지정일에 인증사진을 홈페이지 또는 SNS에 게시하는 릴레이 참여도 함께 이루어진다.
□ 참여기관이 점심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을 끄는 데 동참한 인원수를 제출하면,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해 전체 챌린지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.
□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최병수 원장은 “이번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심원섭 산업국장의 요청을 통해 시작되었다.”라면서, “강원특별자치도 내 공공기관이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”고 전했다.